난 오늘 특근이라 일하는 중.....

 

주말이다보니 특별히 할건 없고, 컴으로 유튜브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그러다 우연히 클릭한 민주당 경선 각후보의 연설 영상.. 실시간이다.

 

내입장에선 이미 이재명한테 투표완료했지만, 그와는 별개로 대선후보들의 연설을 보고싶어 클릭했더랬다.

클릭순간 이미 진행중이었던터라 박용진 얼굴이 나오더군.

관심없는 후보라 넘어가고 싶지만, 뒤로가기가 안되네. 아.. 실시간이었구나. 앞으로 넘어가 김두관후보의 연설부터 보기시작했다.

 

김두관후보의 첫 연설.

오늘자 핫한 이슈인 곽상도 아들의 50억 퇴직금을 거론하며 원팀을 헤치는 후보에 대한 자제를 요청하는듯 하다. 물론 해당후보는 말은 안하지만 이낙연을 지칭하는 거다.

 

이재명 지지자로서 그간 이낙연의 음흉한 네거티브, 그 지지자들의 지긋지긋한 마타도어에 질려있던 나로서는 므흣한 김두관의 연설이였다. 그러다... 어느순간 댓글창에 보이는 반복되는 단어 "껍데기"

 

실시간 영상이다보니 챗창과 영상과의 핀트가 맞지않다. 왜들 갑자기 껍데기라는 흔치않은 단어를 올릴까?

의아했지만, 보던 영상에 더욱 집중하기 시작한 나.
김두관 이후 박용진... 이후 이낙연.

이낙연은 또 주구장창 흠있는 후보는 안된다며 이재명을 깎아내리는데 대부분을 소진하더군. 아이고... 이 화상아~ 내알기로 당신한테 제기된 의혹도 엄청 많거든. 다만 원팀이라는 이유로 이슈화를 시키지 않을뿐.
검증을 안해주니 자기가 마냥 깨끗한 사람인척 말하는데.. 정말 역겹더라.

여튼, 지루한 이낙연의 연설이 끝나고... 추미애 등판.

첫마디가....

 

"껍데기는 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처음 어리둥절 했더랬다. 뭔 말이지. 설마 이낙연보고 하는 얘기인가? 에이 설마.. 그래도 사람 바로앞에 앉혀놓고 대놓고 말하기엔 거시기 한거 같은데... 아니겠지.

근데 그게 아니다. 뒤에 연설을 들어보니, 진짜 이낙연을 지칭하는 말이다. ㅋㅋㅋ

 

"껍데기는 가라"

 

개인적으로 이낙연이 "수박"이라는 말 쓰지말라고 하니깐 껍데기로 바꿨나 싶기도 한데... 어쨋건... 내입장에선 미애누나 덕에 너무 통쾌했다.
그순간 이낙연의 표정을 볼수없는게 아쉬울뿐.

한동안 얼마나 웃었던지....

 

이낙연 당신. 앞에선 젊잖은척, 뒤에선 온갖 협잡질 하는거... 일반인은 몰라도 열성지지자들 눈에는 다 보이거든~
나도 당신한테 말해주고 싶다.

 

"껍데기는 가라"

 


미애누님~~ 다음 기회가 만약 있다면... 제표는 누님꺼 확정!!!

 

 

Posted by 선녀와난했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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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이 논란이다.

 

일베용어라 호남혐오이니 쓰지말라는 이낙연캠프.

여기에 동조하는 지지자들의 수많은 댓글들...

 

"어떻게 민주당후보(지지자)가 호남을 혐오하는 단어를 쓸수 있느냐? 그러고도 너희들이 호남표를 받길 바라느냐? 이재명(지지자) 당신은 정말 나쁜사람이다." 대체로 이런 뉘앙스의 글들이지.

 

내가 이런걸 훑어보며 느낀 감정은...

참..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답답하다는 거다.

 

얘네들은 이재명을 악마화 시키는거에 더해서 이젠 바보로 취급하는것 같다.

 

호남경선을 앞두고 이재명지지자나 이재명이나 뭐할러 호남의 비위를 거스리는데? 무슨 득이 있다고 그러는데?

긴말할 필요도 없으니 이쯤하고...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다른거다.

 

.....

 

이낙연이라는 사람에 대한거. 내가 느끼는 이낙연이라는 사람을 이야기 해보고싶다.

 

시사에 관심을 가지고 그간 민주당을 지지해 오면서 이낙연이라는 사람이 민주당 의원인지 난 문재인대통령이 총리로 임명했을때야 처음 알았다. 그전엔 몰랐던 존재란 말이쥐. ㅋㅋ

지금생각해보면 그간 어디에 있었던 거야?

이명박근혜시절 그 엄혹했던 시절 웬만한 민주당의원들은 내가 다 알고있었는데... 이낙연은 도대체 어디서 뭘했던거야?

 

문빠로서 나의 대통령이 총리로 임명하시니 어련히 알아서 잘하셨을꺼라 믿고 좋은총리라 믿어의심치 않았던 나.

간혹 대정부질문을 지켜보며 국힘의원의 질문에 적절하고 센스있는 대답에 멋져보였던 이낙연.

어느순간 차기대통령 지지율 40프로에 근접하는 이낙연을 지켜보며, 음... "저정도면 대통령감이지" 라고 생각했더랬다.

사면이야기가 나오기전까지 말이다.

 

이때부터 긴가민가 싶더라.
그래도 하나정도 나랑 핀트가 안맞다고 쉽게 지지철회하는건 아니다 싶어 유심히 관심가지고 지켜보고 있었다.

이후 당대표에 출마한다고 했을때, 당헌을 바꾸면서까지 7개월의 짧은 당대표를 한다고 했을때...
왜 그렇게 까지 할까? 싶다가도 "뭐 힘있는 사람이 대표되면 짧고굵게 뭔가 하겠지." 당시 박주민, 김부겸 보다 더 잘할수 있을거란 믿음으로 개의치 않고 나또한 지지했더랬다.

대표기간중.. 민주당 열성지지자들이 개혁에 부진하니 마니 이낙연을 욕할때도 내입장에선 이런생각을 했더랬다.
"개혁법 통과하는게 쉽겠어? 하고싶어도 마냥 밀어부칠순 없으니, 나름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 아니겠어? 그만 욕해라 이것들아~"

이후 보궐선거에서 참패했을때...
이낙연을 탓하는 사람들을 보며 또 이런생각을 했었었지.
"누구 한명때문에 선거에서 이기고 지고 하겠나? 당시 상황이, 대세가 그 방향으로 흘러간거겠지. 예방주사 맞았으니, 앞으로 잘하면 되지."

또 이후... 보궐지고도 당당히 대권에 도전하는 이낙연을 보면서... 남들은 뭐라하긴 했지만, 난 당연히 나와야 된다고 생각했었다. 한때 지지율 40프로의 도전자가 안나오면 누가 나오겠나.

 

봤지? 내가 이정도로 너그러운 사람이다. 더불어 이낙연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던 사람이다.

그런데....

경선기간중 이낙연의 행동을 지켜보며 지금의 나는 이낙연이라는 이름 석자에도 경기를 일으킨다. ㅋㅋ

 

내가 왜 이토록 이낙연을 싫어할까?

그냥 이재명한테 네거티브를 해서?
원팀을 망가뜨리는것 같아서?
개혁적이지 않아서?

아니다.

내가 이낙연을 싫어하게된 이유는...
그가 너무도 구태한 옛날식정치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문재인 이전에 민주당의 모습.
문재인을 흔들어댔던 그 구역질 나던 민주당의원들의 모습이 지금의 이낙연한테서 보인다.
지금도 그 상판대기들을 잊지못한다.
주승용, 박주선, 김한길.................
호남홀대라며 문재인을 비난했던 그들.

지역터줏대감으로 토건족과 상부상조하며 자기들만의 카르텔을 형성하는 정치인.
대구에서 태어났다면 국힘의원이 되는데 아무런 장애가 없을것 같은 사람들.

이낙연하고 저들의 차이가 뭐지?

................

이제 처음으로 돌아가본다.

"수박"

수박은 호남비하.

수박용어를 쓴 이재명은 호남을 비하하는 사람.

그러니 호남인은 이재명한테 표를 주면 안된다.

vs

문재인의 호남홀대론이랑 뭐가 다른거지?
호남홀대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한테 공천권 주지않는 문재인대표를 공격하기위해 그냥 막무가내로 홀대라며 호남의 민심을 건드린 사람들.

그들과 이낙연이랑 도대체 뭐가 다르냐고?

경선에서 호남표가 필요한건 이해하겠는데, 왜 그방식이 또다시 호남의 아픔을 건드리는 거냐고... 왜? 왜?

......................

이낙연씨!
당신 그렇게 정치하지마라.

당장은 그런 더러운 방법으로 조금의 이득은 취할지 모르나, 결국 사람들은 뭐가 옳은지, 그른지 알게 되어있다.
주승용, 박주선, 황주홍....... 그들의 최후를 보라.

 

다시말하지만 이낙연씨!
정치 더럽게 하지마라.

  

 

Posted by 선녀와난했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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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에라도 소리쳐라!!!

 

는 마음으로 끄적여본다. 

 

화가난다. 너무 화가난다. 세상이 왜이러나? 도대체 왜이러나? 

혼자삭히기에 가슴이 터질것같아 저품질 블로그지만 내생각을 주저리 해보고자 한다. 

 

최근 불거지는 여러 이슈들... 대선을 6개월 앞두고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각종 이슈들... 

난 이런거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20년 시사에 관심가지고 지켜보다보니, 그동안 별 희한한 왜곡과 가짜와 꼴불견을 보아왔기에 이제는 어느정도 면역이 되었기 때문이다. 

 

선거가 다가오면 멀쩡한 사람도 미친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여튼, 각설하고... 그럼에도 오늘 이토록 분노가 치솟는건 최근 불거진 "대장동의혹"이라는 이슈때문이다.  

여기까지 보면 내가 꼭 이재명때문에 화가났다고 오해할수도 있으나, 그 반대다.

 

난 문재인을 지지한다. 내 사는동안 저런분을 다시볼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단순지지를 넘어 존경하며 경외한다. 

2012년 그분이 대선에서 낙선했을때 멘붕에 빠져 한동안 멍때리며 살았고, 2017년 남들 다 문재인이 대통령 된다던 그 시점에도 혹시나 떨어질까 불안해하며 투표용지를 신주단 모시듯 조심이 다루며 도장찍었던 나다. 

 

그때도 온갖 마타도어, 네거티브가 범람했다. 말도 안되는 가짜뉴스가 판을 치며 문재인을 폄회했고, 그를 나쁜사람으로 몰아갔다. 그래도 화는 덜 났던것 같다. 지금보다... 

그저 정치판의 모략정도로 여기며, 당연히 거쳐가야 하는 관문이라 생각해서 였을까 싶다. 

 

그런데 오늘은 화가난다. 대장동 때문에 너무 화가난다. 

왜냐...

상대적이기 때문이다. 

근데 그 상대적인게 너무도 불공평하기 때문이다. 

 

먼저 대장동 사건을 말하기에 앞서 이재명 욕하는 사람들에게 묻고싶은게 있다. 

당신들은 이재명이 부정한 일을 했다고 믿는 사람들이잖아. 

그럼 하나 묻자. 

어떻게 했단 말이고? 

이재명이 뭘 어떻게 부정한일을 했단 말이고?

혹시 너희들 당시 정치상황을 모르나? 아님 까먹었나? 

 

대장동개발은 박근혜정권 시절 벌어진 일인건 알지? 혹시 그것도 모리나? 최근사건인줄 아나? 

그래도 당시 이재명이 민주당 소속인건 알겠제?

그럼 박근혜가 이재명을 좋아했게? 싫어했게? ㅋㅋ

 

이사람들아~ 이재명 욕하는 사람들아~

이재명이 성남시장으로 그당시 중앙정부랑 얼마나 극심하게 대립했는지 한번 찾아봐라. 

중앙정부가 하지말라는데도 이재명은 자기갈길만 가던 사람이다. 그런 이재명에게 박근혜 정권이 좋게 대해줄 이유가 있나? 눈엣가시 아니였겠냐? 

수틀리면 블랙리스트 작성이 빈번하던 그시절. 눈엣가시 이재명을 국정원, 검찰 동원해서 안털어 봤겠냐고...

실제 성남시 압수수색도 들어갔잖아. 

그런상황에 이재명이 불법과 부정을 저질렀다. 그건 호랑이 아가리에 머리쳐박는 바보나 할짓 아닌가? 

 

비리를 저지른후 정권이 바뀐뒤 들통나는 거라면 이해하겠는데... 이명박시절 성남시장으로 최초 선출된 이재명이 박근혜시절 무슨배짱으로 부정을 저질렀겠냐고... 그리고 그랬으면 박근혜정권이 가만히 놔뒀겠냐고....

우리 생각좀 하고 살자.

 

 

일단 내가 생각하는 대장동사업은 간단히, 아주 간단히 다음과 같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인허가권을 무기로 민간업자의 개발이득을 편취한 사건. 

성남시는 전혀 손해보지 않는 불평등계약서를 민간업자한테 요구한 극악무도한 사건. 

그걸로도 모자라 업자의 예상외 수익에 대해 추가편취까지한 피도 눈물도 없는 사건. 

 

민간건설업자 한테만 나쁜 성남시장 이재명. 

그결과 성남시민한테는 공원과 도로와 낮은분양가의 혜택이 돌아갔던 사건. 

 

한 지역의 시장이 자기관할을 위해 저런일을 했다면, 업자한테는 욕을 먹을지 몰라도, 시민들한테는 칭찬받을 일이지 않나? 우리가 그런거 하라고 표를 주는거 아닌가? 평범한 시민인 나를 대신해 공익을 위해 일해달라고 표를 주는거 아니냔 말이다. 거기에 이재명이 제대로 화답해준거 아닌가? 

 

근데 왜 이게 비난받을 일이야? 

왜?

업자들이 이득을 봐서? 

그럼 이재명처럼 안했으면 업자들이 손해를 봤겠어? 

그냥 평소 다른 권력자들이 하던것처럼 민간한테 알아서 하라고 했으면 그들이 손해를 봤겠어?

아니잖아. 

간단히 공원 + 도로 + 낮은분양가 만큼 업자들의 이익은 감소한거잖아. 

역대 이런 시장이 어딨노? 이정도로 행정을 제대로 하는 인물을 본적 있냐? 

 

나같은게 시장이였으면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차피 개발할 지역 업자들한테 알아서 하라하고 인허가권 잘 내줄테니 다음 선거에서 나좀 도와달라고 했을것 같은데...

좀더 나쁜 인간이 당시 시장이였다면 뒷돈으로 몇백억을 꿀꺽할수도 있을거구... 

 

근데 이재명은 성남시의 이득을 취했잖아. 업자들의 원성을 들으면서도 성남시 시민에게 혜택이 가도록 했잖아. 

 

다시말하지만 ... 이게 왜 욕먹을 일이야?

 

 

음... 사실 이것만으로는 나는 화나지 않는다. 

예전에 문재인의 범죄사실이라며 양산집 지붕의 처마가 몇센티 더 삐져나왔네 마네로 건설법위반이라고 욕하던것도 봤으니, 이정도야 민주계열후보라면 넘어서야만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왜 화가나냐

 

ㅆㅂ 

대장동 의혹 직전에 이슈가 윤석열의 "고발사주" 

 

이사건은 국기문란 사건이다. 

백번양보해서 이재명이 건설업자와 유착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와 비교가 할수 없을 정도의 큰 사건이라는 거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선거인 총선에서 그것도 선거기간중에 기소와 수사권을 모두 가지고 있던 검찰이 야당에 고발장을 제출하도록 요구한게... 그냥 시정잡배 사건이냐? 

 

지난 3~4월 만약 여권인사인 유시민이 돈받았다는 재소자의 증언과 함께 최강욱, 황희석... 등이 검찰수사의 급물쌀을 탓다면 표심이 어찌 됐을까? 열성지지자들이야 가짜뉴스고 공작이란걸 미리 알아채고 분노하겠지만, 중도표심은 어디로 가겠노? 

"여권사람들은 나쁜사람들이야 야당찍어야 겠어" 라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누가 알겠나? 

그로인해 180석 될게 120석이 될지 누가 알겠냐고? 

그래서 고발사주는 민의를 왜곡시킬려고한 국기문란사건인거야.

 

게다가 이건 명백한 증거가 있잖아. 

손준성이 보냈다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디지털 자료가 있잖아. 

또한, 애초 이런 증거들이 민주당에서 나온것도 아니잖아. 야당에서 나온거구, 야당성향 언론이 터트린 거잖아.

이사건의 주연, 조연이 전부 야당쪽 사람들이잖아. 

근데 윤석열은 여당의 정치공작이란다. ㅋㅋ

ㅆㅂ 여당의 정치공작이래. 

여당이 도대체 무슨역할을 했다고 정치공작이라니....

 

그러나 결과는 어찌 됐노?

 

 

국민의 반이 정치공작이랜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명백한 디지털증거까지도 나온 사건도 윤석열은 잘못없단다. 

 

할말이 없다. 

 

더이상 말도 못잇겠다. 

 

...............................................

 

이제 내가 화난 핵심을 말하고 싶다. 

내가 웬만한건 대부분 웃으며 넘기거든. 그런 내가 너무 화가난다. 

 

왜냐?

 

내가 장담할께. 

이번 이재명의 대장동 관련 사건을 여론조사로 민심을 물어본다면....

 

국민의 반은 이재명이 잘못했다고, 이재명이 뇌물받았을거라고, 이재명이 화천대유의혹과 연관이 있을거라고 말할 것이다. 

 

국힘후보는 증거까지 나온 부정이 확실함에도 국민의 반이 부정이 아니라고 한다. 

민주후보는 증거도 없는 사건에 오히려 치적이였음을 좀만 들여다보면 알수 있음에도, 국민의 반이 부정이라고 생각할것이라는 것. 

 

이게 나를 화나게 한다. 

 

세상은 참 요지경이 맞다.

 

 

 

 

 

 

Posted by 선녀와난했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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