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 꼽힌지 어언 5년여가 흘러가고 있다.

 

그동안 참 여러경험을 했는데.. (뭐 그래봤자 여자, 유흥, 술, 도박이 전부지만...)

 

요즘.. 참으로 고난한 경험의 연속이라 나만의 기록을 남기고자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봤다.

 

앞으로 이곳에 내가 겪어서 알고있는 모든걸 풀어보고자 한다. 물론 그것이 정답은 아니다. 무한한 세월의 한 단편도 안되는 지극히 작은 한 인간이 겪었던, 그저 먼지같은 경험일 뿐이니깐... 

 

작은 한부분을 확대해석하여 일반화가 되지 않길 바라며...

 

재미삼아 훓어보길 바란다. 혹여나 노출된다는 전제하에... (비노출 블로그임 ^^)

 

 

열심히 일했든, 말든...

 

떠나라, 그리고 일단 즐기고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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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선녀와난했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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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블로그는 항상 저품질이 문제다.

내가 뭘 그리 잘못 운영했나? 왜 맨날 내 블로그만 저품질 먹이는건가?

 

이젠 새로이 블로그 키우는것도 지겹다. 그리한들 딱히 이점도 없고...

 

이 블로그가 저품질 먹은지 언~ 2년여...

 

그동안의 정을 생각해 다시 운영해 보고자 한다.

 

다음아~..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이제좀 용서해 주라. 이제그만...

 

화해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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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 초창기.

 

아무것도 모른다.

 

이곳 여성들의 외모가 다들 이런줄로만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난 비위가 좋음. ^^

 

이쁜애들은 마닐라에 전부 모였다고 하더니.... 왜 내눈엔 안보이는겨?

 

 

 

 

시간이 흘러~~~

 

이제조금 필리핀에 대해 안다고 자부할때쯤

 

내가 만난 여자들....

 

 

조금 나아졌나?

 

미인은 아닐지라도 이정도면 필핀에서 평타는 치는거 아닐까?

 

한 열댓번 출입하다보니 이제 좀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되는지를 알것같다. ^^

 

그러나....

 

아직은 부족하다.

 

 

 

이젠 거의 현지인과 동급으로 필리핀을 드나드는 상황.

 

가장 최근 필리핀에서 만난 여성분.

 

 

 

 

이정도는 만나줘야 필리핀 마니아 소리 들을거 아닌가벼?

 

^^

 

 

 

참고로 위 사진의 여성분 모두 한화 5만원을 넘기진 않았다.

 

한국에선 꿈도 못꿀~~  귀때기 맞을 페이로 잼나게 놀수 있는 필리핀.

 

이래서 비행기값이 아무리 올라도 필리핀여행을 끊을수 없다.

 

 

I love 마닐라 ♥♥♥♥♥♥♥

 

 

 

 

 

 

 

 

 

 

Posted by 사용자 선녀와난했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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